데이트 카운터의 핵심 기능은 대부분 구현했다.


UI와 다소 모자른 부분을 업데이트하면 될 것 같다.


근데 문제는 연인이 아이폰 일때만 현재 적용 가능한데...


사용자 수를 생각할때 단일 장비에서도 가능하게 구현 할 예정.

김선생 자주 오는 식당인데 오늘은 너로 정했다!

비빔면!

에버노트 프리미엄으로 변환해서 본격적으로 사용중인데


한달에 주는 10기가도 부족하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개인 파일들을 모두 올려서 그런 것 같다.


용량 좀 더 추가해주면 좋겠다.




비 오는 날은 역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신발 다 젖으면서 스타벅스에 와서 아메리카노 ㅋㅋ


기발한 앱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베타 버전을 후딱 만들어서 반응을 지켜봐야겠다.




아이패드 미니 4 구매!


어제 아이패드 미니 2를 중고로 판매하고 오늘 아이패드 미니 4를 구매했다.


원래,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사려고 했지만, 골드만 남았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골드 모델을 구매했다.





재작년 말에 구매한 아이패드 미니 2를 중고나라를 통해서 직접 거래로 판매 할 예정이다.

그동안 조금 버벅 거리는게 느껴져서 조만간 iOS 최신 버전 지원이 힘들겠구나 생각했다.

설날이 지났으니 아마도 중고러래가 활발할 것 같아서 이참에 팔았다.

이전에 36만원에 구매했었는데 그래도 제값 받고 팔린것 같아서 뿌듯하다.

새로운 모델은 아이패드 미니 4로 갈지 아니면 애플 워치로 갈지 좀 고민이긴한데...

좀 더 생각해보고 구매해야겠다.





스벅에서 그란데 사이즈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무지 크네요^^;;​

애플에서 계속 백그라운드 모드 사용 적절성에 대해서 확인을 요청하네...


앱에서 필요하다고 설정하면 그렇게 알고 패스해주지 계속 Interupt 하네요.




연휴도 이제 막바지!

그동안 미룬 일을 하기 위해서 스벅에 출근!

3시간 정도 작업한 갓 같다.

역시 스벅에 사람이 많다.

오늘 내꺼라 전해라가 또 승인 거절되었다.


이유인즉슨 백그라운드 모드와 알림 기능이 필요없는데 왜 사용하느냐...


실제로 이 앱에 필수적인 기능인데... 아마도 심시관이 이 앱을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고 판단하는 것 같다.


심사관이 랜덤으로 선택되는 것 같으니 몇번 더 시도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최소한의 기능으로 일단 업그레이드해야겠다.


애플은 언제쯤 유연해 질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