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맘스터치에 갔습니다.

평소에도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늦게 가면 떨어진 메뉴가 많습니다.

버거류는 감자튀김이 없다고해서 못시켰습니다.

그래서 고르고 고르다가 케이준 강정을 맛보기로 했습니다.


위 사진이 맘스터치 케이준 강정입니다.

강정위에 땅콩가루가 먹음직 스럽습니다.

중간에 보면 떡도 있습니다.

치킨류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눈깜짝할 사이에 다 먹었습니다.


제 점수는 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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