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은 역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신발 다 젖으면서 스타벅스에 와서 아메리카노 ㅋㅋ


기발한 앱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베타 버전을 후딱 만들어서 반응을 지켜봐야겠다.




아이패드 미니 4 구매!


어제 아이패드 미니 2를 중고로 판매하고 오늘 아이패드 미니 4를 구매했다.


원래,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사려고 했지만, 골드만 남았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골드 모델을 구매했다.


구글에서 인터넷 안전의 날 행사로 아래와 같이 보안 진단을 받으면 공짜로 무료 2기가 구글 드라이브 용량을 추가해줍니다.


1. 구글 로그인 (www.google.co.kr)



2. 우측 상단 아이콘 클릭 후, 내 계정 클릭


3. 로그인 및 보안 클릭




4. 시작하기 클릭




5. 보안 진단이 완료되면 2기가의 무료 드라이브 용량이 추가 됩니다!





재작년 말에 구매한 아이패드 미니 2를 중고나라를 통해서 직접 거래로 판매 할 예정이다.

그동안 조금 버벅 거리는게 느껴져서 조만간 iOS 최신 버전 지원이 힘들겠구나 생각했다.

설날이 지났으니 아마도 중고러래가 활발할 것 같아서 이참에 팔았다.

이전에 36만원에 구매했었는데 그래도 제값 받고 팔린것 같아서 뿌듯하다.

새로운 모델은 아이패드 미니 4로 갈지 아니면 애플 워치로 갈지 좀 고민이긴한데...

좀 더 생각해보고 구매해야겠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한 간단한 공장 초기화 절차에 대해서 설명 드릴게요.


주의! 꼭 공장 초기화 전에 백업을 해주세요!


1. 전원 버튼 길게 눌러서 전원 끄기


2. 아이폰/아아패드를 PC와 USB로 연결한 후 아이튠스(iTunes) 실행


3. 아이폰/아이패드의 화면에 사과 마크가 나올 때 까지 전원 버튼과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르기


4. 사과 마크가 뜨면 전원 버튼에서만 손 때고 홈 버튼 계속 누르기



5. 아이튠즈 화면에 복구 모드 창 뜨면 복원 선택



6. 이후 아이튠즈에서 알아서 iOS 파일 받은후 공장 초기화 해줌(다운로드 시간이 조금 걸리니 그냥 두세요)




스벅에서 그란데 사이즈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무지 크네요^^;;​









매일 같이 식사때가 되거나 데이트 할때 고민.

오늘 뭐 먹지? 어디가지?

선택하기 어려우시죠?

최상의 선택을 위한 둘 중 하나 앱입니다.

여러가지 선택 사항들을 입력한 후, 화면에 표시된 두가지중 원하는 하나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최종적으로 남은 1순위 선택 사항을 알려줍니다.

여러분의 최적의 선택을 위한 앱! 둘 중 하나!

그리고 

복불복 기능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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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계속 백그라운드 모드 사용 적절성에 대해서 확인을 요청하네...


앱에서 필요하다고 설정하면 그렇게 알고 패스해주지 계속 Interupt 하네요.




연휴도 이제 막바지!

그동안 미룬 일을 하기 위해서 스벅에 출근!

3시간 정도 작업한 갓 같다.

역시 스벅에 사람이 많다.

오늘 내꺼라 전해라가 또 승인 거절되었다.


이유인즉슨 백그라운드 모드와 알림 기능이 필요없는데 왜 사용하느냐...


실제로 이 앱에 필수적인 기능인데... 아마도 심시관이 이 앱을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고 판단하는 것 같다.


심사관이 랜덤으로 선택되는 것 같으니 몇번 더 시도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최소한의 기능으로 일단 업그레이드해야겠다.


애플은 언제쯤 유연해 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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